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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 전하는 기쁨 (7-23-14)

글쓴이 : 김관석 날짜 : 2014-07-24 (목) 06:26 조회 : 962
복음 전하는 기쁨 (7-23-14)

  오늘도 아이들은 선교를 준비하며 찬양팀과 스킷드라마팀으로 나누어 연습했습니다. 얼마나 열심인지 보는 사람도 감동이 될 정도입니다. 저희집 아이들도 하나는 찬양팀에, 다른 하나는 스킷 드라마팀에 있는데, 연습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는 영락없이 차에서 골아떨어집니다. 아이들이 어느 정도로 열심인지 알만 합니다.
 
  스킷 드라마팀은 이번에 5개의 드라마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선교지에서 아이들을 총 5번 만나게 될텐데 그 때마다 새로운 드라마를 보여주기 위함입니다. 아이들이 드라마에 필요한 재료와 의상들을 준비하고 어떻게 해야 더 잘 메시지를 전할 수 있을지 연구하며 기도합니다.

  찬양팀은 총 6곡의 찬양과 율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모두 스패니쉬로 외울 뿐만 아니라 율동과 함께 랩도 스패니쉬로 준비합니다. 힘을 다해 준비하는 모습이 참 대견합니다.

  아이들은 준비하면서도 은혜를 받고 점점 얼굴이 밝아집니다. 저는 그 이유가 복음을 전하기 때문이리라 믿습니다. 아이들이 준비하는 드라마는 예수 그리스도,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굳이 말하지 않아도 연습 한 번 한 번이 모두 복음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이 복음을 전하는 일에 주님께서 기쁨을 주시는 줄로 믿습니다.

  찬양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고백하는 찬양을 아이들이 함께 할 것을 생각하니 없던 힘도 절로 납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힘이라고 믿습니다.

  이미 선교는 시작되었습니다. 마음의 준비, 삶의 준비, 복음을 마음에 새기는 일…. 하나님께서 도미니카공화국에서도 역사하시지만, 이곳 신시내티에서도 삶의 선교가 계속되게 하실 줄로 믿습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하셨던 질문,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입니다. 만일 이 질문이 오늘 아이들에게 주어졌다면, 모두 한마음으로 대답했을 것입니다. “주는 그리스도이십니다.”

One way, Jesus! (오직 주님!)
You are the only one that I could live for. (주님 만이 나의 삶의 이유)

  아이들이 하도 사랑스러워서 간식을 준비했는데, 어떤 성도님께서 벌써 정성스럽게 간식을 준비하셔서 놓고 가셨습니다. 참 감사합니다. 아이들은 오늘 사랑을 먹었습니다. 복음전할 준비하는 아이들에게 하나님께서 귀한 사랑을 주셨다고 믿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여러분은 예수를 누구라 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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