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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7 선교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글쓴이 : 한인매디슨… 날짜 : 2016-07-15 (금) 03:52 조회 : 321

요즘 들어 느끼는 것이 있다면, 주님은 어쩔때 참 짓궂으시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예수님을 닮는 삶을 살아가는게
정말 어렵지만, 그것이 복된 삶이고 생명의 길이기에 우린 열심히 최선
다해 살아갑니다. 그렇게 살면서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다보면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이제는 그만할 때도 되지 않았을까? 대체 언제까지 나는 고통을 받으며 살아가야하지? 이정도로 하나님께 충성하고 열심히 주님의 길을 따랐으면, 이제는 축복도 주시고, 고통도 덜어주시고, 간절한 기도제목도 응답해주셨으면 하는데... 대체 언제까지 나는 이 고통을 감수해야 하는걸까? 하나님은 이런 내 마음을 아실까...?“

우리가 이런 생각을 갖게 되는 것은 지극히 정상적인 것입니다. 연약한 인간이기에 좀 더 나은 삶, 좀 더 편한 삶을 추구하는 것은 우리의 본성입니다. 가끔은 우리가 믿음생활을 하는 이유도 이러한 윤택한 삶을 하나님께서 제공해 주실 거라는 믿음 때문에 하지는 않는지요. 하나님이 주실 축복을 바라보며, 하나님이 고통으로부터 보호해주실 것을 기대하며 하나님을 따르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공감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하나님을 깊게 알게되면 알게 될수록 축복은 커녕 고난과 역경의 연속을 맞보게 됩니다. "내가 왕바리새인입니다" 의 저자 古 허운석 선교사님이 하신 말씀 중 하나가, "하나님을 믿으면 삶이 더 힘들어진다입니다. 겨우 겨우 한 고비를 넘기면 이제는 그보다 더 큰 고비가 찾아옵니다. 왜 이럴까요? 하나님을 믿으면 우리에게 고통과 시련이 없어져야 하는 것이 정상 아닐까요?

그것은 우리의 시선에 달렸습니다. 시련을 그 자체로만 보고 해석하면 이 악한 세상 속에서 사는 우리에게 시련의 끝이 오기란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나 내가 시련을 맞았을 때 인내하면서 하나님을 부르짖는 그 과정이 나를 얼마 만큼 하나님께 가깝게 가도록 하는 도구로 사용되는지를 살피게 된다면 우리의 해석은 달라집니다. 어쩌면 고난이 축복으로 여겨진다는 생각이 들것입니다. 우리는 이 세상의 것을 바라보는 자들이 아니라 저 천국의 영원한 삶을 바라보면 하나님의 자녀들이기에 이 세상에서 나은 삶을 추구하는 자세에서 주님이 주실 영원한 삶을 바라보는 시선으로 바뀌게 될 때, 시련은 나를 하나님께로 더 다가가게 해주는 축복의 통로로 해셕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시선이 하나님께 맞춰질 때, 모든 것이 축복이고 감사함으로 다가옵니다. 이러한 동일한 믿음이 현재 Haiti 선교지에 나가있는 선교팀과 평신도 사역자들과 저희 교회 모든 성도분들과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김호대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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